WHEN TO WATCH

7/4 (수) 밤 11시 첫 방송
7/4 (수) 밤 11시 첫 방송

SYNOPSIS

내셔널지오그래픽의 10부작 시리즈 <지니어스>가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에 이어 20세기에 가장 많은 논란을 낳은 예술가이자 20세기 최고의 천재 화가로 불리는 파블로 피카소(안토니오 반데라스)의 격동적인 삶을 들여다본다. 영재였던 피카소의 유년시절부터, 본격적으로 미술 교육을 받기 시작한 학창시절을 지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창조하기 시작하는 청년기 그리고 그의 예술세계가 정점을 찍는 장년기까지. 파블로 피카소의 일대기를 통해 천재 화가의 삶과 사랑을 옅본다. <지니어스 Ⅱ: 파블로 피카소>에서 피카소의 뮤즈들과 예술 세계, 그리고 수 많은 걸작들 뒤에 숨겨져 있던 더욱 복잡하고 미묘했던 인간으로서의 피카소를 파헤친다.

VIDEOS

EPISODES

  • 1부.

    1화

  • 파블로 피카소는 (안토니오 반데라스) 스페인에서 점점 커지는 파시즘의 위협에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려 한다. 한편 젊은 피카소는 (알렉스 리치) 위대한 화가가 되기를 꿈꾼다. 그러려면 먼저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야 한다.
  • 2부.

    2화

  • 제2차 세계 대전이 격화되지만 피카소(안토니오 반데라스)는 파리에 남는다. 이 시기에 사진작가인 도라 마르(사만다 콜리)와의 관계가 한계에 치닫는다. 한편 젊은 피카소(알렉스 리치)는 거장의 그림을 모방하며 첫 파리 방문에서 빠르게 성공을 거두지만, 자신만의 독창적인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애쓴다.
  • 3부.

    3화

  • 젊은 피카소(알렉스 리치)가 절친한 친구의 죽음을 경험한 후 청색 시대가 열린다. 그리고 페르낭드 올리비에(아이슬링 프란쵸시)를 만나 깊은 사랑을 나눈다. 한편 피카소(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젊은 예술가인 프랑수아즈 질로(클레멘스 포시)와 뜨거운 불륜을 시작한다.
  • 4부.

    4화

  • 피카소(안토니오 반데라스)가 두 여자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사랑을 즐기는 동안 젊은 피카소 (알렉스 리치)는 전설적인 시인 아폴리네르(세스 가벨)와 맥스 자코브(T.R. 나이트)에게서 영감을 얻는다. 피카소는 두 사람의 생각을 담아 걸작을 만들어 내기 위해 힘쓴다. 그 작품은 그를 위대한 예술가로 거듭나게 할 것이다.
  • 5부.

    5화

  • 피카소(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자신과 함께 살자며 프랑수아즈 질로(클레멘스 포시)를 끈질기게 설득한다. 한편 젊은 피카소(알렉스 피카소)는 마티스의 천재성에 뒤지지 않으려 애쓴다. 그리고 페르낭드 올리비에(아이슬링 프란쵸시)와의 관계가 틀어지면서 어두운 영감을 발견한다.
  • 6부.

    6화

  • 피카소(안토니오 반데라스)와 프랑수아즈 질로(클레멘스 포시)는 남프랑스로 휴가를 떠난다. 젊은 피카소(알렉스 리치)는 함께 어울리던 무리를 떠나 조르주 브라크(커 로건)와 큐비즘을 창시한다.하지만 모나리자를 훔친 혐의로 그의 예술가로서의 경력이 위태로워진다.
  • 7부.

    7화

  •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피카소(안토니오 반데라스)는 공산당에 가입해 그의 예술과 정치적 이상을 조화시키려 노력한다. 그리고 불운했던 과거의 사랑에 얽매여 프랑수아즈 질로(클레멘스 포시)에게 책임을 다하지 못한다.
  • 8부.

    8화

  • 젊은 피카소(알렉스 리치)는 새로운 것을 갈망하며 발레를 기획한다. 그리고 발레리나 올가 호흘로바(소피아 도니앤츠)를 만난다. 호흘로바는 피카소의 첫 번째 아내가 된다. 한편 피카소(안토니오 반데라스)는 가족들의 필요와 훌륭한 예술가로 남고 싶은 개인적인 바람 사이에서 삶의 균형을 찾고자 애쓴다.
  • 9부.

    9화

  • 프랑수아즈 질로(클레멘스 포시)는 피카소(안토니오 반데라스)에게 맞서며 자신의 예술적 목표를 좇는다. 젊은 피카소(알렉스 리치)는 호흘로바(소피아 도니앤츠)와의 불편한 결혼 생활에 쉼이 되어 줄 새롭고 불 같은 사랑을 만난다. 한편 젊은 도라 마르(사만다 콜리)는 피카소를 만나기 위해 힘쓰지만 그는 마르가 기대했던 사람이 전혀 아니다.
  • 10부.

    10화

  • 프랑수아즈 질로(클레멘스 포시)는 피카소를 떠난 후 그의 그늘에서 벗어나 홀로서기를 하려 애쓴다. 피카소(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자클린 로크(발렌티나 벨레)와 사귀지만 은둔자로 살며 완벽한 그림을 그리기로 마음먹는다.